증권사 오너나 최고경영진보다 높은 보수를 받는 직원이 다수 존재한다. 이는 증시 활황과 같은 우호적인 시장 환경에 기인한다. 자산관리 및 세일즈 부문에서 이러한 보수가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