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광복절을 맞아 한국 국민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미국 정부를 대표하여 한국 국민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습니다. 양국은 공동의 가치와 신뢰를 바탕으로 동맹을 발전시켜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