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정당은 독립과 호국을 위한 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그 헌신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광복절을 맞아 독립을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그 헌신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김한나 대변인은 독립과 호국을 위해 헌신한 모든 이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양 정당은 독립과 호국에 대한 헌신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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