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신 작가는 30대에 이혼과 어머니의 알츠하이머병 진단이라는 위기를 겪었다. 이후 어머니를 돌보던 저자는 혼란과 우울감을 느꼈다. 그는 선배 작가들에게서 위안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