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의 불멸의 4할 타자였던 백인천 전 감독이 뇌출혈로 인해 별세했다. 그는 충남 천안 단국대학교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백 전 감독은 향년 83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