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아르메니아 민족학살을 인정하지 않으며 이를 '진실의 왜곡'으로 규정하고 반대한다. 이스라엘은 동맹국으로서 해당 사안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 이는 국제적 맥락에서 민감한 역사적 사건에 대한 입장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