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인 임지민이 경기 중 타구에 얼굴을 맞고 아래턱뼈 분쇄골절 진단을 받았다. NC 구단은 임지민이 다음 주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부상은 지난 14일 원정 경기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