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수가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을 목표로 한다.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인 서승재와 김원호가 함께 경쟁한다. 이들은 2026 국제배드민턴연맹 대회를 위해 인도 뉴델리에서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