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최고 법원은 15세 미만 사용자의 소셜 미디어 사용 금지 조치를 저지했습니다. 이에 대해 마크롱 대통령은 새로운 초안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표현의 자유 침해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