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교수는 2023년 울트라마라톤 완주 중 교통사고로 목 골절을 당하고 왼팔 마비 등의 중상을 입었다. 그는 혼자 재활에 힘써 6개월 만에 회복했다. 의사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그는 달리기 재개를 시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