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현직 각료와 자민당 핵심 지도부가 태평양전쟁 전범들이 모인 도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습니다. 방위상은 이날 오전 7시경 이 신사를 방문했습니다. 이는 한국 광복절과 일본 패전일을 기념하는 시점에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