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 아바스 아라흐치는 유럽연합과 회원국들이 인권 및 국제법에 대해 이중 잣대를 적용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유럽연합과 회원국들의 태도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