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몰도바와 유럽연합 및 북대서양조약기구의 불안정을 야기하려는 비밀 공세를 수행했다. 이를 위해 모스크바는 정교회 성직자들에게 자금을 지급하고 신앙 서약 매매 시스템을 조직했다. 또한 선거 개입을 위한 훈련장을 설치하는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