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헬기 추락 사고로 14명이 사망하자 파키스탄이 애도를 표명했다. 파키스탄은 이 사건에 대해 사우디 형제자매들과 연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해당 사건에 대한 상호적인 위로의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