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의 주교들이 지진 발생 후 고통과 희망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재난 상황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두 국가 간의 연대감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