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목표 완화에 따라 은행권 및 제2금융권의 대출 총량 한도를 재조정하는 절차를 시작했다. 이는 청년과 실수요자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금감원은 연초 확정한 가계대출 연간 관리 계획을 재조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