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파업권을 확보한 노동조합에 임금협상 교섭 재개를 요청했다. 현대차는 영업이익 감소와 실적 부진을 이유로 교섭을 조속히 이어가고 생산에 집중하자는 입장을 전달했다. 이르면 이번 주에 교섭이 재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