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주 중심의 쏠림 장세가 완화되면서 국내 증시가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코스피는 외국인 매도와 대형 반도체주 약세로 인해 하락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은 2차전지 및 바이오주 강세에 힘입어 8%대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