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시도 막으려던 어머니에게 끓는 물을 뿌린 딸 현행범 체포
10대 딸이 가출 시도를 막으려 한 어머니에게 끓는 물을 뿌려 다치게 한 혐의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되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어머니는 신체 및 생명에 지장이 없었으나, 딸은 특수존속상해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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