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레스, 월드컵 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잔류 희망하며 이적료 협상 중
줄리안 알바레스는 2026년 월드컵에서 팀을 떠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남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구단은 이적료로 5억 유로를 지목했습니다. 이는 선수와 구단 간의 이적 관련 협상이 진행 중임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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