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대통령은 지진 관련하여 트럼프와 대화하고 관세 중단을 요청했습니다. 대통령은 높은 관세 완화가 지진 후 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인도적 지원에 대한 감사를 표하는 내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