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감독은 교체 투입 후 2골 1도움을 기록한 제자 송민규를 칭찬했습니다. 이로 인해 김기동 감독은 자신의 중국 진출 가능성을 부인했습니다. 서울은 대전과의 경기에서 4-2로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