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신인 바에즈가 빅리그 데뷔전에서 사고를 쳤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신인 조슈아 바에즈가 빅리그 데뷔전에서 사고를 일으켰다. 그는 16일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 경기는 바에즈의 첫 빅리그 출전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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