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 스펙트럼을 극복한 최연소 흑인 교수인 제이슨 아르데이가 표절 의혹이 불거진 지 일주일 만에 사망했다. 그는 영국 런던의 주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었다. 경찰 조사 결과, 그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