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연료 부족 인정 우크라이나 공습으로 에너지 공급망 압박 받다
글로벌
QNEWS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연료 공급 대책 회의에서 우크라이나의 장거리 공격으로 인한 러시아 내 연료 부족을 처음으로 공개 인정했다. 이는 우크라이나의 '40일 작전' 등 러시아 에너지 시설과 물류망을 겨냥한 공격 확대에 따른 것이다. 이로 인해 러시아의 전쟁 수행 기반에 압박이 가해지고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