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도당은 삼성과 SK의 반도체 투자를 환영한다. 또한, 이러한 투자가 호남 지역에 집중되면서 전북 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요구했다. 이는 지역 간 균형 발전을 강조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