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발병 후 콩고 금광 마을 주민과 의료진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의 금광 마을에서 에볼라 발병 이후 12주가 지났다. 세계보건기구는 해당 지역에 에볼라 발병을 선언했다. 이 상황에서 주민들과 의료진이 영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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