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구호 활동가가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발병 대응 상황을 설명했다
캐나다 적십자 소속 등록 간호사 겸 공중 보건 대표인 메간 썸아트가 콩고민주공화국에서의 에볼라 발병 대응 상황을 설명했다. 이 발병은 현재 가장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썸아트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의 대응 노력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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