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가 기후위기의 영향을 인정하면서도 전기차 전환 속도를 늦춰 비판을 받았다. 유럽은 순수 전기차와 같은 무공해 차량으로의 전환 속도를 조절하고 있다. 이러한 조절은 목표 달성 부담과 중국 업체와의 경쟁을 배경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