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자들은 국내 증시에서 일부 레버리지 ETF를 매도하고 미국 지수 ETF와 커버드콜 상품에 자금을 집중했다. 국내 증시에서는 반도체 및 정보기술 관련 ETF를 매수하며 추가 상승을 기대했다. 코스닥 및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는 순매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