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정치국 최고지도자 칼릴 알하야가 가자지구 평화합의안 조율을 위해 이집트를 방문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도 이집트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스라엘군이 점령한 요르단강 서안지구 베들레헴 남쪽 베이트 사후르에 이스라엘 군인이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