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이 임박했으나 미국 측 당국자나 기관이 없어 중국 측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정상회담에서 구체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 기대되지 않는다. 미국은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을 겨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