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랄라가 하와이 빅아일랜드 남단을 지나가면서 강풍과 폭우로 인해 도로 침수 및 정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폭풍은 155년 만에 섬을 직접 강타할 가능성은 사라졌습니다. 폭풍의 눈이 해상을 통과하면서 이러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