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구조된 퍼그가 미국 대회에서 가장 못생긴 개로 선정되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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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구조되어 미국으로 입양된 퍼그가 미국에서 열린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대회에서 우승했다. 이 퍼그는 캘리포니아주에서 개최된 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해당 개는 항상 혀를 입 밖으로 내밀고 있는 외모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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