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임브리지대 최연소 흑인 교수 표절 논란 관련 사망 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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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의 최연소 흑인 교수였던 제이슨 아데이 교수가 표절 논란과 관련하여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 그는 가나 출신 이민자 집안에서 태어났으며 자폐와 난독증을 극복하고 교수로 임용되었다. 영국 경찰이 사건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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