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령 스발바르 제도에서 북극곰을 깨운 행위로 7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었다. 해당 규정은 북극곰 방해, 유인, 추적을 금지하고 있다. 이 사건은 관련 법규 위반에 따른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