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테르 파버의 사망으로 네덜란드 문화 세계는 1970년대 반항의 상징을 잃었다. 한국의 젊은 세대 역시 당시의 요구를 반영하고 있다. 이는 문화적 변화와 사회적 요구의 흐름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