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대통령은 지진으로 인해 관세 유예를 요청했습니다. 또한 대통령은 경제적 지원과 구조팀에 감사를 표명했습니다. 이는 콜롬비아가 재난 상황에서 지원을 요청했음을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