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보험금 미끼로 1억 이상 대출한 여자친구 행방 추적 중
어머니의 사망 보험금을 이용해 남자친구에게 약 1억 2천만 원을 빌린 여자친구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이 사건은 채널A 프로그램에서 다루어졌다. 의뢰인은 부업으로 반려동물 운송업인 '펫 택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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