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교육에서 인권의 의미를 묻는 질문을 포함하여 교육 내용이 변화했다
경기 구리시의 한 고등학교 역사 수업에서 교사가 학생들에게 일본군 '위안부' 관련 질문과 인권의 의미에 대한 질문을 포함하여 교육 내용을 진행했다. 천주교 전국행동 관계자들이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촉구하며 평화의 소녀상을 조성하고 있다. 이는 '피해의 역사' 교육을 넘어 인권의 의미를 탐구하는 방향으로 교육 내용이 변화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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