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지진 잔해 속 여성 37시간 갇혀 있다가 구조 후 사망 확인
콜롬비아 지진 잔해 속에서 37시간 동안 갇혀 있던 여성이 구조된 후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구조팀은 현재까지도 잔해 제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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