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2030년까지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를 후원할 계획이다. 이는 비인기 동계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함이다. LG는 이러한 후원을 통해 해당 스포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