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인 이영호 씨가 폭염 속에서 세탁기 AS 출장 중 휴대폰 소리를 듣고 119에 신고하여 70대 모친을 구조했다. 이 과정에서 모친이 세상 떠난 것을 생각하여 일정을 앞당겼다고 언급했다. 이는 폭염 상황에서 발생한 인명 구조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