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문화유산부 장관은 책, 문학, 출판을 역사, 문화, 문명을 국제 청중에게 제시하는 핵심 도구로 더 잘 활용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는 이란의 문화 외교에 도서와 출판의 활용을 강조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