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택지 개발 논쟁, 충분한 논의 없이 진행 시 중산층 반발 예상
정부가 8월 13일 부동산 대책 후속으로 서울 용산공원 전체를 택지 후보지로 검토한다고 공식화하여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 일부는 용산공원 일부를 주택 공급에 활용해도 국가상징공원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반면, 해당 부지는 법적으로 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어 미래 세대에 물려줘야 할 자산이라는 반론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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