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장관 미국 방문은 대미 투자 쟁점 정리 목적이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미국을 방문한 목적은 대미 투자 관련 쟁점을 정리하기 위함이다. 미국이 서한을 보내 우리 정부를 압박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한미 양국은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에 따른 추가 관세 부과 가능성에 대해 15% 관세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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