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중부사령관이 장기 파병으로 인한 피로 누적 문제로 인해 투신 시도가 발생한 항공모함에 방문했다. 해당 항공모함에는 해군과 해병대원들이 탑승해 있었다. 이는 장기간의 해상 작전으로 인한 승조원들의 피로와 정신건강 문제가 발생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