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중동 특사가 하마스와 회동하여 가자지구 휴전 협상의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이 회담은 지난 6월 21일 스위스 루체른 인근 부르겐슈토크 호텔에서 열린 미국, 이란, 파키스탄, 카타르 4자 회담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재러드 쿠슈너는 미국 측 협상 대표로서 휴전 협상을 진전시키는 역할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