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대이란 군사작전 장기화로 인해 항공모함 운용에 부담을 느껴 태평양의 항모를 중동으로 차출했다. 이로 인해 서태평양에서 미국의 항모 전력에 일시적인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는 동맹국의 방어력 약화로 비칠 수 있다는 점도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