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총리 야스쿠니 신사 원거리 참배에 반성 언급은 없었다
글로벌
QNEWS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종전기념일에 야스쿠니신사를 원거리에서 참배했습니다. 이는 주변국 관계와 국내 보수층 여론을 고려한 조치로 보입니다. 다만, 총리의 연설에는 반성이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